게리 러브컨 미 하버드대 의대 교수
게리 러브컨 미 하버드대 의대 교수
빅터 암브로스 미 매사추세츠대 의대 교수
빅터 암브로스 미 매사추세츠대 의대 교수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빅토르 앰브로스와 개리 러브컨에게 돌아갔다.

노벨위원회는 마이크로 RNA의 발견과 전사 후 유전자 조절에서의 역할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두 사람을 선정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상금 1100만 스웨덴 크로나(한화 약 14억3000만원)를 나눠 받는다.

올해 노벨상 발표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10일 문학상, 11일 평화상을 거쳐 14일 경제학상으로 막을 내린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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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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