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1일 공개된 디즈니+ '강매강'은 전국 꼴찌의 강력반과 최고의 엘리트 강력반장이 만나 최강의 원팀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공개되자마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감자별' 등 인기 시트콤을 탄생시킨 작가진과 '범죄도시' 제작진 그리고 김동욱, 박지환, 서현우, 박세완, 이승우 등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하면서, 쉴 새 없이 터트리는 코미디와 더불어 사건을 쫓아가는 범죄 수사극으로도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김중돈 배우는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형사' 역할을 주로 맡으면서 형사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도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순발력 있는 연기와 주연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으로 극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게다가 빌런이지만 웃기고 어딘지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역으로 그동안 몰랐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드라마 감독인 안종연 감독은 "김중돈 배우의 진지함과 예민함 가운데서 오히려 코믹적인 강점을 볼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특히 빛나고 준비가 되어있던 배우"라고 칭찬을 전했다.
총 20부작으로 이뤄진 '강매강'은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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