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자사 브랜드인 'X.O. 만두'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해 X.O. 딤섬 3종 '새우 하가우, 샤오롱바오, 마라창펀'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딤섬을 선호하는 3050 소비자들의 입맛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회사측은 해당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새로운 니즈를 공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오뚜기는 2019년 처음 선보인 자사의 대표 냉동만두 브랜드 'X.O. 만두'를 중심으로 다양한 후속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라인업인 X.O. 슈마이 새우, X.O. 슈마이 고기와 더불어 딤섬류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딤섬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현지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의 경험을 안방에서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X.O. 딤섬 3종. 오뚜기 제공
X.O. 딤섬 3종. 오뚜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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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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