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내 상장 목표
현신균 LG CNS 대표.  LG CNS 제공
현신균 LG CNS 대표. LG CNS 제공
LG CNS가 상장을 위해 본격적인 절차를 시작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상장 대표 주관사는 KB증권,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모건스탠리 3개사다. 공동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신한투자증권, JP모건이다.

LG CNS는 한국거래소의 신청서 승인 후, 2025년 상반기 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수요예측 및 공모가 확정, 청약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LG CNS는 "상장을 통해 인공지능(AI)·클라우드·스마트팩토리 등 디지털전환(DX) 영역의 핵심 역량 고도화를 추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DX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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