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완성차 '상생의 장' 열어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단체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단체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은 지난 24일(화) KG모빌리티(이하 KGM) 본사에서 열린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에 참여하여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 6개사와 함께 전시운영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KGM과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참여기업들의 제품 및 기술을 KGM 임직원 및 1차 협력사에 소개하여, 대·중견기업과의 상호교류를 통한 판로개척 및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한자연은 이번 전시운영을 통해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을 참관객에게 소개하였으며, KGM임직원 및 전시회 참여기업과의 협력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시에 참가한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은 △㈜더키퍼(초기 화재 감지 진압 장치) △㈜이스트오토(KGM 커스터마이징 제품) △㈜럭사(단파장 적외선-비전 융합센서) △㈜지앤티(트랜스포머 인덕터, 전류변환 컨버터) △㈜코리아시뮬레이터(양방향 충방전기, 베어링 전식 시험기) △알앤비디(전동식 배기밸브) 등 6개사이다.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더키퍼)이 인터뷰하는 모습(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더키퍼)이 인터뷰하는 모습(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사업을 총괄하는 오미혜 한자연 강소특구캠퍼스장은 "이번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를 통해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육성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KGM 및 KGM 협력사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기업과 대·중견기업과의 상호교류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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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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