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비오 소속 레이싱모델 마가린이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2024 현대 N 페스티벌' 4라운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 엔 페스티벌'은 지난 4월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프린트 6개 라운드, 타임트라이얼 5개 라운드 총 11번의 라운드로 치러진다. 다음 경기는 오는 19일과 2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박성기기자 watne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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