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용인 에버랜드에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야외 나들이를 즐겼다.
에버랜드는 생후 15개월에 접어든 쌍둥이 판다들의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자 지난달 말부터 야외 방사장 적응 훈련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야외 방사장으로 나온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새로운 장소를 여기저기 탐색하고 서로 장난도 치며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쳐 이르면 연내 팬들에게 쌍둥이 판다들의 야외 생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작년 7월에 태어난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몸무게 40㎏에 근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에버랜드 판다 가족인 아이바오(왼쪽부터)), 후이바오(가운데), 루이바오(우)가 3일 오전 야외 나들이를 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에버랜드는 생후 15개월에 접어든 쌍둥이 판다들의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자 지난달 말부터 야외 방사장 적응 훈련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야외 방사장으로 나온 루이바오, 후이바오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새로운 장소를 여기저기 탐색하고 서로 장난도 치며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쳐 이르면 연내 팬들에게 쌍둥이 판다들의 야외 생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작년 7월에 태어난 루이바오, 후이바오가 몸무게 40㎏에 근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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