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오는 9일 중의원(하원)을 조기 해산하고 라오스를 방문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시바 총리는 라오스에서 윤 대통령,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다.
또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하는 방안도 조율 중이라고 NHK는 전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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