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7일과 8일, 경상북도 경주 황성공원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결승전에서 파파모빌리티(대표 박정훈)가 선수 이동을 지원했다. 이틀 동안 파파모빌리티(이하 '파파')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아침 8시부터 경기 종료 시점까지 호텔과 대회장 간 교통편을 제공했으며, 페이커(Faker)를 포함한 여러 유명 선수들이 파파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번 대회는 경주 황성공원에 위치한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한화생명e스포츠가 젠지를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며 창단 후 첫 우승을 거두었다.

파파는 타입1 플랫폼 운송사업자로써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두를 위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회사로, 이번 LCK 결승전에서 선수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책임졌다.

이번 지원은 파파가 교통약자를 포함한 다양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프로 e스포츠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이동 경험을 선사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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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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