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대표 중식 메뉴에 고추, 마라 등을 넣어 매콤한 맛을 더한 '오즈키친 덮밥 소스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아시아 여행 수요가 늘면서 음식도 큰 인기를 끌고 있음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중화요리 전문점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중화 덮밥 소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신제품 오즈키친 덮밥 소스는 '직화고추짜장', '고추마라샹궈', '고추마파두부' 등 3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아시아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추세를 고려해, 인기 높은 중식 메뉴에 최근 트렌드인 매콤한 맛을 더해 이색적으로 즐기는 덮밥 소스를 출시했다"며 "중독성 있는 맛에 조리 간편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1인 가구 등이 집에서 손쉽게 조리해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가 2019년 론칭한 오즈키친은 프리미엄 HMR(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출시 이후 900억원의 매출을 기록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