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자사의 관계사인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정통 나폴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일뽀르노'에서 가을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무화과와 루쫄라를 조합한 '제철 무화과 피자'와 '프로슈토 무화과 샐러드', 트러플 버섯을 활용한 '트러플 라비올리 파스타' 등이다.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등 백화점과 호텔에 입점된 더 키친 일뽀르노에서는 또 다른 가을 신메뉴 2종도 추가로 선보인다. 단호박에 부팔라 치즈를 곁들여 구워낸 '제철 단호박 피자'와 피스타치오 크림소스를 곁들인 '피스타치오 크림 수제 파스타'다.

더 키친 일뽀르노 관계자는 "가을 제철을 맞은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많은 분들이 더 키친 일뽀르노 매장에서 나폴리의 가을을 표현한 색다른 신메뉴를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더 키친 일뽀르노 가을 신메뉴. 더 키친 일뽀르노 제공
더 키친 일뽀르노 가을 신메뉴. 더 키친 일뽀르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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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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