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경기도 광명시 테이크호텔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모델 통합 그랑프리에 오르며 7년 전 꼴찌의 한을 시원하게 푼 하주영은, 스승인 머슬마니아 미다스의 손 최재덕 감독과 함께 전략을 세웠다. 외국 선수들과 겨뤄야 하기에 1㎏을 증량했고 필살기인 승마 콘셉트를 다듬고 연마했다고.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출전한 팀 코리아의 자세한 이야기는 헬스 남성잡지 MAXQ(맥스큐)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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