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장용훈 대신증권 WM추진부 팀장이 진행한다. 장 팀장은 대신증권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다년간 부동산 컨설팅을 맡아온 전문가다.
세미나에서는 2024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시장 동향과 정책 영향도가 가장 높은 재건축 시장에 대한 분석을 소개한다. 압구정, 여의도, 목동 등 서울 주요 지역 단지별 분석과 투자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 진행된다.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온라인 거래매체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PB센터장은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반등하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울 재건축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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