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11일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 후보로 장현 전 호남대 교수를 확정했다.
혁신당은 지난 9∼10일 장 후보를 포함한 4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100%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1차 경선을 진행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하루 동안 결선투표가 치러졌으며, 장 후보가 정광일 후보를 눌렀다.
장 후보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영광군수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중도 사퇴했으며, 민주당을 탈당해 혁신당에 입당했다.
혁신당은 이로써 영광군수 장현 후보, 전남 곡성군수 박웅두 후보, 부산 금정구청장 류제성 후보 등 10·16 재·보궐 선거 후보를 확정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9일 오후 전남 영광군청 앞 사거리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혁신당은 지난 9∼10일 장 후보를 포함한 4명의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100%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1차 경선을 진행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하루 동안 결선투표가 치러졌으며, 장 후보가 정광일 후보를 눌렀다.
장 후보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영광군수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중도 사퇴했으며, 민주당을 탈당해 혁신당에 입당했다.
혁신당은 이로써 영광군수 장현 후보, 전남 곡성군수 박웅두 후보, 부산 금정구청장 류제성 후보 등 10·16 재·보궐 선거 후보를 확정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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