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홍(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농업경제 대표이사와 황성오(〃 다섯번째)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제공]
박서홍(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농업경제 대표이사와 황성오(〃 다섯번째)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제공]
농협경제지주가 9일 전남 영암 삼호농협에서 '2024년 제3차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정정수 영농자재본부장, 황성오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전남 삼호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선도협의회 임원 조합장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에너지사업 관련 주요 당면현안 △농협주유소 경쟁력 강화 방안 △2024년도 상반기 사업 및 결산 보고 △신규회원가입 대해 심의하는 등 농협 유류사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NH-OIL 농협주유소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며 "농협주유소 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더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렬기자 iam1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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