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가 '퓨처 오브 워크 리서치 서밋 2024'에 참가해 기업 자금 사고 방지를 위한 디지털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 전략 및 사례를 공유하고 AI를 활용한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조은미 웹케시 이사는 세션 발표에서 '기업 자금을 지켜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이사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횡령 사고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다양한 횡령 사례와 유형을 분석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안전한 자금 관리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이어 조 이사는 증가하는 자금 사고의 기술적 해결책으로 웹케시의 자금관리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국내외 기업 자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을 설명했다. 나아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자금관리 노하우 및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향후 자금 관리 솔루션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웹케시는 오는 11월에도 세미나를 개최해 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한 자금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자금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횡령 방지 솔루션 및 최신 자금관리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횡령 범죄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하면서 많은 기업이 자금 사고 관련 불안을 늘 갖고 있다"며 "기업들이 자금관리 솔루션을 통해 강력한 내부통제 시스템과 안전한 자금관리 환경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