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홍(앞줄 왼쪽 다섯 번째)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지난 3일 제8623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 위문행사를 실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제공]
박서홍(앞줄 왼쪽 다섯 번째)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지난 3일 제8623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 위문행사를 실시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제공]
농협경제지주가 전일 제51군수지원단을 방문해 군 장병 노고 격려 및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김용만 제51군수지원단장, 이태영 삼서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전남지역 5개 농협(운남, 나비골, 영광, 화원, 여수) 조합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농협은 간담회를 열어 △군 장병 맞춤형 식재료 공급 △우수 가공식품 발굴 △군납 물류체계 효율화 등 군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제51군수지원단에 소정의 격려금도 전달했다.

박서홍 대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농협은 군부대와의 상호 파트너십을 토대로 군 급식품질을 지속 개선하여 장병들의 건강한 식단을 책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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