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카데미는 가을을 맞아 디저트 강좌를 지난해 대비 20% 늘린다고 4일 밝혔다.
가족 단위의 고객이 많은 사우스시티(구 경기점)는 디저트 수업을 30% 가량 늘린다는 방침이다.
먼저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이달 13일 '추석 맞이 가을 화과자' 수업을 선보인다. 다람쥐, 토끼 등 귀여운 동물 모양의 화과자를 만들어보며 고객들은 직접 만든 제품을 선물할 수도 있다.
막대과자데이 당일에는 대구신세계에서 '빼낭시에(초코막대과자+휘낭시에) 세트' 강좌가 열린다. 베이킹 스튜디오 오하의 대표이자 코리아 케익 디자인 콘텐스트 금상을 수상한 최다슬 강사가 1:1 개별지도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카데미 사우스시티는 최근까지 이어지는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1일 '제니에의 디저트, 두바이 초콜릿' 강좌를 선보인 바 있다. 센텀시티점은 이달 22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두바이 초콜릿' 강좌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카데미 관계자는 "명절과 기념일이 있는 가을에는 쿠킹·베이킹 수업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져 관련 강좌수를 늘려 선보이게 됐다"며 "신세계는 트렌디하면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수업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일상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신세계아카데미 제공
가족 단위의 고객이 많은 사우스시티(구 경기점)는 디저트 수업을 30% 가량 늘린다는 방침이다.
먼저 타임스퀘어점에서는 이달 13일 '추석 맞이 가을 화과자' 수업을 선보인다. 다람쥐, 토끼 등 귀여운 동물 모양의 화과자를 만들어보며 고객들은 직접 만든 제품을 선물할 수도 있다.
막대과자데이 당일에는 대구신세계에서 '빼낭시에(초코막대과자+휘낭시에) 세트' 강좌가 열린다. 베이킹 스튜디오 오하의 대표이자 코리아 케익 디자인 콘텐스트 금상을 수상한 최다슬 강사가 1:1 개별지도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카데미 사우스시티는 최근까지 이어지는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1일 '제니에의 디저트, 두바이 초콜릿' 강좌를 선보인 바 있다. 센텀시티점은 이달 22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까지 직접 만들 수 있는 '두바이 초콜릿' 강좌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세계아카데미 관계자는 "명절과 기념일이 있는 가을에는 쿠킹·베이킹 수업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해마다 높아져 관련 강좌수를 늘려 선보이게 됐다"며 "신세계는 트렌디하면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수업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일상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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