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빼빼로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홍보대사)로 아이돌 그룹 '뉴진스(NewJeans)'를 재발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재발탁에 맞춰 롯데웰푸드는 뉴진스와 함께 진행할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의 키 비주얼(핵심 메시지를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키 비주얼에서는 각자 다른 맛의 빼빼로를 소개하고 있는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키 비주얼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빼빼로데이 글로벌 마케팅에 시동을 건다. 대상 국가도 지난해 13개국에서 15개국으로 늘려 싱가폴, 필리핀, 멕시코 등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미국 등 주요국을 중심으로 더욱 적극적인 빼빼로데이 글로벌 마케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뉴진스가 출연하는 빼빼로데이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인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뉴진스와 함께 메인스트림 시장인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마케팅으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메가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롯데웰푸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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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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