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아콘소프트는 '칵테일 클라우드' 솔루션 및 관련 기술을 제공하고, 으뜸정보기술은 해당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역 내 비즈니스 확산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공동개발 △지역 비지니스 사업 발굴 및 지원 △상호 서비스 판매 및 유통 △지역기반 새로운 비즈니스 풀 창출 등을 추진한다.
이영수 아콘소프트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칵테일 클라우드'의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며 서로 상생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상경 으뜸정보기술 대표는 "아콘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의 혁신을 가속화하고, 지역 내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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