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 과정의 주요 커리큘럼은 △경매물건의 원인 분석 △담보물채권(Asset-Backed Securities, ABS)의 직접투자 방법 △금융과 법률을 활용한 경매 핵심 투자 방법 △실시간 경매물건 분석 등으로서, 실전 경매 직접 투자 능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핵심 과정을 총망라했다.
교육은 ㈜삼삼경매 본사(여의도 소재)에서 매주 목요일 총 3주간(9월 12일~9월 26일) 진행된다. ㈜삼삼경매 이한나 대표의 실제 사례 중심 강의를 비롯해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합수 겸임교수, 한형조 경매 전문 법무사, 신승회계법인 등 경매 전문 실무진의 족집게 강의가 준비돼 있다.
㈜삼삼경매는 수료자 전원을 평생회원제로 등록해 무료로 직접 투자 물건을 제공하며, 수료 즉시 실제 경매 물건에 대한 직접 투자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1기 과정 모집은 ㈜삼삼경매 홈페이지에서 28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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