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당 인재위원장으로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인 정성호 의원을 임명했다.
인재위원회는 지난 총선 당시 이 대표가 위원장을 겸직할 정도로 당에서 비중을 두는 위원회라는 점에서 중량감 있는 5선 중진인 정 의원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재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으로는 3선 김병기 의원을 임명했다.
이 대표는 또 5선 안규백 의원을 당 대표 총괄특보단장으로 임명했다.
수석사무부총장에는 임호선 의원을, 당 대표 수행실장으로는 김태선 의원을 각각 낙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인재위원회는 지난 총선 당시 이 대표가 위원장을 겸직할 정도로 당에서 비중을 두는 위원회라는 점에서 중량감 있는 5선 중진인 정 의원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인재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으로는 3선 김병기 의원을 임명했다.
이 대표는 또 5선 안규백 의원을 당 대표 총괄특보단장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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