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시작 13년 만에 회원 수 1000만명 돌파
9월 18일까지 기념 이벤트 실시...할인 혜택 제공

쏘카가 서비스 시작 13년 만에 회원 수 1000만명을 넘어섰다. 쏘카 제공
쏘카가 서비스 시작 13년 만에 회원 수 1000만명을 넘어섰다. 쏘카 제공
쏘카가 서비스 시작 13년 만에 회원 수 100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를 기념해 100시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회원들이 쏘카와 함께 이동한 거리는 약 29억km다. 지구 7만2000여 바퀴를 함께 돈 수준이다. 누적 주행거리가 가장 많은 회원은 2017년 가입하고 20만km를 주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쏘카는 회원 수 1000만명 돌파를 기념, 내달 18일까지 '100시간 챌린지'를 진행한다. 자신의 쏘카 이용 패턴에 맞춰 데일리쿠폰팩과 트래블쿠폰팩을 선택하면 쿠폰팩이 발급된다. 데일리쿠폰팩은 왕복 단시간(10시간 이상) 50% 할인 쿠폰, 트래블쿠폰팩은 장시간(30시간 이상) 55% 할인 쿠폰으로 구성됐다. 부름 55% 할인과 편도 50% 할인 혜택도 공통으로 포함된다.

챌린지 기간 내 누적 이용시간에 따라 쏘카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도 지급한다. △10시간 1000크레딧 △20시간 5000크레딧 △40시간 1만크레딧 △70시간 5만크레딧 등 구간별 크레딧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 누적 이용 100시간을 달성한 회원 중 추첨해 7명에게 추첨경품을 증정한다. 9월 2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쏘카와 함께 새로운 이동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1000만 회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누구나 자유롭고 행복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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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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