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첫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인 '더레이크뷰'는 광교신도시 내 '광교SK뷰레이크타워' 40층에 위치하고 있어 누구나 호수공원 뷰를 한눈에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수 있다. 그간 광교호수공원은 주변으로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둘러싸고 있어 일반 방문객들은 호수공원을 높은 곳에서 조망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해 줄 '더레이크뷰'는 광교호수공원 호수공원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많은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레이크뷰'는 브런치&다이닝바 컨셉의 레스토랑으로 주간에는 도심과 호수가 어우러진 광교호수공원을, 야간에는 광교신도시 일대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일대의 새로운 '뷰(view) 맛집' 각광받고 있다.
또 광교신도시내에는 수원컨벤션센터, 경기도청, 수원법조타운, 경기융합타운 등 지역 핵심 시설들이 위치해 있어 비즈니스를 위한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레이크뷰'는 뉴질랜드 출신 쉐프들의 특색있고 이국적인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어 마치 해외 리조트에서 식사를 즐기는 것과 같은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음식과 함께 할수 있는 엄선된 와인이 다수 준비되어 있어 호수공원 야경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
'더레이크뷰' 관계자는 "더레이크뷰는 특별한 날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신도시를 조망하며 소중한 사람과 기억에 남는 식사를 하기에 좋은 수도권의 새로운 명소이자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호수공원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 보며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는 브런치와 디너, 와인은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건물 '광교SK뷰레이크타워' 41층에는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스타벅스 매장인 광교SK뷰레이크41F점이 있어, '더레이크뷰' 레스토랑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지역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더레이크뷰'는 행궁동에서 유명한 정지영 커피로스터와 협업해 만든 드립백 기념품을 이용객에게제공하고 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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