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레이크뷰 내부 이미지
더레이크뷰 내부 이미지
수원 광교 고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식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더레이크뷰'가 14일간의 프리오픈기간을 마치고 메뉴과 서비스를 보완, 업그레이드해 오는 27일 그랜드오픈할 예정이다.

수원시 첫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인 '더레이크뷰'는 광교신도시 내 '광교SK뷰레이크타워' 40층에 위치하고 있어 누구나 호수공원 뷰를 한눈에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수 있다. 그간 광교호수공원은 주변으로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둘러싸고 있어 일반 방문객들은 호수공원을 높은 곳에서 조망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해 줄 '더레이크뷰'는 광교호수공원 호수공원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많은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레이크뷰'는 브런치&다이닝바 컨셉의 레스토랑으로 주간에는 도심과 호수가 어우러진 광교호수공원을, 야간에는 광교신도시 일대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일대의 새로운 '뷰(view) 맛집' 각광받고 있다.

또 광교신도시내에는 수원컨벤션센터, 경기도청, 수원법조타운, 경기융합타운 등 지역 핵심 시설들이 위치해 있어 비즈니스를 위한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레이크뷰 내부 야경 이미지
더레이크뷰 내부 야경 이미지
광교신도시에 직장인 A씨(42세)는 "광교에 근무하면서 외부손님들을 모시고 식사 할수 있는 장소가 부족해 매번 고민했는데, 지역의 자랑인 호수공원을 한눈에 보며 여유롭게 식사할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레이크뷰'는 뉴질랜드 출신 쉐프들의 특색있고 이국적인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어 마치 해외 리조트에서 식사를 즐기는 것과 같은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음식과 함께 할수 있는 엄선된 와인이 다수 준비되어 있어 호수공원 야경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수 있다.

'더레이크뷰' 관계자는 "더레이크뷰는 특별한 날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신도시를 조망하며 소중한 사람과 기억에 남는 식사를 하기에 좋은 수도권의 새로운 명소이자 광교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호수공원 일대를 한눈에 내려다 보며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는 브런치와 디너, 와인은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건물 '광교SK뷰레이크타워' 41층에는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스타벅스 매장인 광교SK뷰레이크41F점이 있어, '더레이크뷰' 레스토랑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지역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더레이크뷰'는 행궁동에서 유명한 정지영 커피로스터와 협업해 만든 드립백 기념품을 이용객에게제공하고 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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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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