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연기했다.
민주당 공보국은 22일 "이 대표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며 "이에 따라 지도부의 오늘 봉하·양산 방문 일정은 순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경남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만날 예정이었다. 이들은 평산마을 방문에 앞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김대중 탄생 100주년 포럼 '격랑의 한반도,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에서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공보국은 22일 "이 대표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와 방역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며 "이에 따라 지도부의 오늘 봉하·양산 방문 일정은 순연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경남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만날 예정이었다. 이들은 평산마을 방문에 앞서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예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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