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는 오는 24일 아티스트 예심, 9월1일 라이브 드로잉, 9월 21~22일 '그림자' 결선 대회를 대양홀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미술 오디션·갤러리 쇼 '그림자'는 K-컬처 저변 확대와 미술 작가 위상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총 상금은 2억 원이다. 서울 편을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8월 24일과 9월 1일 예심을 촬영한다.

심사위원에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이현세 교수, 세종대 회화과 이강화 교수와 김한규 교수, 경영학부 김대종 교수가 참여한다. 배우 하지원도 본선 심사위원을 맡는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서 MC는 조정식 아나운서, 아트테이너 솔비, 팝아티스트 낸시랭, 배우 정라은, 개그우먼 박소영이 진행한다. 미술 오디션 갤러리 쇼 '그림자' 서울 예심 촬영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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