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에서 아트카, M 하이브리드 모델 등을 선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BMW코리아는 오는 4~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4'에 참가한다.

BMW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트랙 위를 예술로 채우는 20번째 아트카, BMW M 하이브리드 V8, 예술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더 i7 미니어처 작품 등을 공개한다.

'프리즈 서울'은 2022년 아시아 최초로 열렸다. BMW코리아는 작년에도 참가해 BMW 라운지를 운영하고 '일렉트릭 AI 캔버스'를 공개했다. 또 순수전기 모델 BMW 뉴 i5는 역동적인 캔버스로 변신해 독특한 제너러티브 아트와 에스더 마흘란구, 코헤이 나와, 에릭 N. 맥, 구지윤, 빈우혁과 같은 현대미술가들의 작품도 전시했다.

프리즈 서울은 프리즈 런던, 프리즈 마스터스, 프리즈 뉴욕, 프리즈 로스앤젤레스를 주최한 프리미엄 아트페어 팀이 선보이는 국제 아트페어다. 올해 행사는 전 세계 주요 갤러리 110여개가 참가한다.

올해 행사에서는 메인 아트페어 섹션과 함께 프리즈 마스터스를 통해 고대부터 20세기 후반까지 아우르는 미술사의 명작들을 선보인다. 포커스 아시아에서는 2012년 이후 설립된 아시아 기반의 갤러리 10개와 함께 아시아의 유망한 신진 작가를 소개한다.

LG OLED는 올해 2월 프리즈 LA, 5월 프리즈 뉴욕 등에 참여했으며, 올해 프리즈 서울에서도 헤드라인파트너를 맡았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BMW 아트카. BMW코리아 제공
BMW 아트카.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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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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