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쌀 소비 기반 확대와 전 국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아침밥먹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쌀 소비 붐 조성 차원에서 연말까지 구내식당 조식을 1000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박서홍 농업경제지주 대표이사는 "농협은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여 아침밥먹기 운동 및 쌀 가공·수출사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아침밥먹기 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쌀값 안정과 지속적인 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렬기자 iam10@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