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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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거래소가 운영하는 가상자산거래소 플라이빗은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을 위한 사전 신고서를 지난 16일 금융정보분석원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갱신 신고서에는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과 내부규정, 자체 구축한 고도화된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에 대한 설계와 작용 방식 등에 대해 기술했다.

더불어 지난 7월 19일 시행된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대응하기 위한 이상거래 상시감시체계 등에 대해서도 자료를 제출했다.

플라이빗은 "당국의 보완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자료를 보완해 10월에 본신고서 제출을 하게 된다"며 "갱신 결과는 11월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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