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21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사무차장 출신 류제성(49)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류 변호사를 소개하고 혁신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류 변호사는 10월 16일 치러지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한 류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3기로 국가정보원 과거사진실규명위원회 조사관, 부산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21일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인재영입식에서 당에 합류한 류제성 변호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류 변호사를 소개하고 혁신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류 변호사는 10월 16일 치러지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한 류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3기로 국가정보원 과거사진실규명위원회 조사관, 부산지방법원 국선전담변호사 등으로 활동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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