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레스쁘아'와 협업해 어니언스프를 레스토랑 간편식(RMR)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레스쁘아 프렌치 어니언스프'는 프랑스식 정통 레시피로 완성한 어니언스프로, 회사측은 오래 볶은 국내산 양파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적포도주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또 바게트와 슈레드 모짜렐라 치즈가 함께 구성돼, 전문점 수준의 고소하고 녹진한 스프를 즐길 수 있다고 부연했다.

해당 제품은 컬리를 통해 선론칭됐으며, 현재 오뚜기몰을 포함한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맛집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레스쁘아와 손을 잡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장과 협업을 지속해 완성도 높은 RMR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오뚜기 제공
오뚜기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상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