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와 당근은 건전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디지털 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해 양 당사자 간 상호 이익과 공익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중고거래 사기 근절, 디지털 격차 해소 등 이용자 권익을 제고하는 데 손잡는다. KAIT의 민관협력 경험과 당근의 디지털 기술·인프라를 결합할 계획이다.
KAIT와 당근은 △ 건전한 디지털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이용자 보호 및 권익증진 △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혁신 사업 추진 △디지털 인재 양성 및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 안전한 중고단말기 거래 기반 마련 등 디지털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은 "앞으로 KAIT와 당근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공유해 기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을 지원하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도연 당근 대표이사는"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고, 건강한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