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싱글 '두 오어 다이'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매일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곡은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주요 음원 순위를 석권했다. 임영웅은 '두 오어 다이' 뮤직비디오에서 미래지향적 스타일링과 아이돌 뺨치는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임영웅의 '두 오어 다이' 뮤직비디오는 10개월 전 공개된 영상 임에도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톱100 차트 27위에 오르는 등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임영웅의 팬들은 "댄스곡도 완벽, 춤신춤왕", "2000만뷰 아티스트 되길", "말이 필요없는 최고"라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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