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오후 2시 2분 현재 공모가(1만원) 대비 55.70% 오른 1만5570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공모가보다 14.40% 하락한 8560원까지 내렸으나 오후 들어 상승 반전했다.
아이빔테크놀로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김필한 대표가 개발한 혁신적인 생체현미경(IntraVital Microscopy·IVM) 원천기술을 토대로 2017년 교원창업기업으로 설립됐다.
주요 사업은 생체현미경 및 영상분석 솔루션 개발·공급, 기초연구 및 신약개발 부문 CRO 서비스, AI 진단 의료기기 사업 등이다.
지난달 15일부터 19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 범위(7300∼85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원으로 확정했다.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는 109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 증거금 약 3조568억원을 모았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