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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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경기침체 우려에 하루새 12% 폭락했던 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6일 오전 9시 13분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9.22% 오른 33961.00을 나타내고 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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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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