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참여자들은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가 보다 공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대폭 강화됐다.
한국 시간 5일 오후 11시 40분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기준금리 전망에 따르면 현지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9월 정책회의에서 현재 5.25% ~ 5.50%인 기준금리를 50bp(1bp = 0.01%) 내릴 가능성은 97.5%라고 보고 있다.
50bp를 인하할 가능성을 기대한 시장 참여자들은 일주일 전만 해도 11%에 불과했다.
한꺼번에 75bp를 인하할 가능성도 무려 2.5%로 나타났다.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은 이미 페드 워치 참여자들의 논의 선상에서 사라졌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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