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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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하며 코스피 2600선이 붕괴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02.13포인트(3.82%) 내린 2573.97에 거래 중이다.

전장보다 63.89포인트(2.42%) 내린 2611.30에 개장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가 26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월(6일 종가 2576.2)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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