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미래 성장 동력인 헬스&웰니스 카테고리 투자와 글로벌 사업 강화를 통해 2분기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5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조442억원, 영업이익 63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은 0.3%, 영업이익은 30.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조9953억원, 영업이익 100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대비 0.2% 줄었고 영업이익은 49.8% 늘었다.
회사측은 국내 사업이 가공 유지 고원가 재고 소진과 빙과 성수기 판매량 증가로 영업 이익 개선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100%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를 지난 6월 선보였고, 무설탕·무당류 브랜드 '제로(ZERO)'의 경우 2022년 출시 후 올해까지 건과 8종, 빙과 7종 등 15종으로 종류를 확대했다.
육가공 영역에서는 나트륨 저감 제품인 '로스팜97 라이트', '의성마늘 순한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글로벌 사업은 인도 지역 매출 확대와 주요 해외법인 원부자재 단가 안정화, 생산성 증가로 수익성 개선(매출 5.6 % 증가, 영업이익 37.6 % 증가)을 달성했다.
롯데웰푸드 관게자는 "헬스&웰니스 영역에 지속 투자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해 성장을 이루겠다"며 "장기적으로 2028년까지 20% 이상의 국내매출 비중을 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롯데웰푸드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 1조442억원, 영업이익 63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은 0.3%, 영업이익은 30.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조9953억원, 영업이익 100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대비 0.2% 줄었고 영업이익은 49.8% 늘었다.
롯데웰푸드는 100% 식물성 디저트 브랜드 '조이'를 지난 6월 선보였고, 무설탕·무당류 브랜드 '제로(ZERO)'의 경우 2022년 출시 후 올해까지 건과 8종, 빙과 7종 등 15종으로 종류를 확대했다.
육가공 영역에서는 나트륨 저감 제품인 '로스팜97 라이트', '의성마늘 순한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글로벌 사업은 인도 지역 매출 확대와 주요 해외법인 원부자재 단가 안정화, 생산성 증가로 수익성 개선(매출 5.6 % 증가, 영업이익 37.6 % 증가)을 달성했다.
롯데웰푸드 관게자는 "헬스&웰니스 영역에 지속 투자 및 경쟁력 제고를 통해 성장을 이루겠다"며 "장기적으로 2028년까지 20% 이상의 국내매출 비중을 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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