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커리큘럼은 '마케터를 위한 데이터 시각화'다. 특히 올해 신설된 경영정보시각화능력 시험을 겨냥해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태블로' 활용에 관해 강의한다.
경영정보시각화능력은 BI 프로그램을 활용해 빅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이다.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전환(DX)이 확산됨에 따라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도출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시각화 프로그램과 해당 자격에 관한 관심도 점차 커지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최성 한컴이노스트림 대표는 "한컴이노스트림은 데이터 분석·시각화·모델링 등 데이터 컨설팅 사업과 실무자 전문 교육을 추진하면서 다수의 데이터 시각화 전문가와 다양한 산업군에서 BI 프로젝트를 수행한 사업 전문성을 보유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공공조달 부문 9년 종합 판매 1위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기존 정형 리포트·이폼 기반 전자문서 사업을 확장하고, 한컴의 AI 기술과 결합해 BI 사업을 성장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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