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장중 동시에 8% 넘게 폭락하며 두 시장의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가 약 4년 5개월 만에 발동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4.64포인트 하락한 2441.55, 코스닥은 88.05포인트 하락한 691.28로 장을 마감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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