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다니엘 트루스
사진 제공= 다니엘 트루스
특별한 증류 과정을 거쳐 얻은 에센셜 오일을 기본 원료로 사용한 미국의 전통 프리미엄 오일 퍼퓸 브랜드인 '다니엘 트루스'가 퍼퓸하우스 성수점 매장에 이어 삼청점까지 퍼퓸하우스 매장을 8월 4일 오전 11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다니엘 트루스
사진 제공= 다니엘 트루스
다니엘 트루스는 향수 업계 중 가장 적극적으로 몰입형 마케팅을 진행하는 브랜드이며, 최근 다양한 퍼퓸&블렌딩 티 클래스와 하이볼 클래스도 성황리에 진행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삼청점 매장에서는 향과 함께 메타버스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클래스인 '휴(休)' 컨셉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B1층부터 3층까지 향수 판매와 클래스, 트루스 타로BAR 등 다양한 컨텐츠로 즐길거리를 구성했다.

특히 B1층에서 진행되는 메타버스 경험은 공간 컴퓨팅 소셜 플랫폼 '트윈월드'를 개발한 '(주)더블미'의 기술로 제작되었다. 관람객들은 메타 퀘스트를 착용하고 조향사의 산장 '케빈'과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다니엘 트루스의 향을 공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더블미는 AI 기반 스캔 기술을 바탕으로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애플 비전 프로용 '트윈월드 3.0'을 준비 중이다.

한편, 다니엘 트루스가 펼치는 클래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 등록된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2차 예약 일정은 추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플러스친구로 확인할 수 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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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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