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여름맞이 캠페인 'Summer = Melon'의 2탄으로 올해를 대표하는 여름 아티스트 6팀을 선정해 '아티스트는 뭘 듣니' 플레이리스트를 30일부터 6주 간 선보인다.
'아티스트는 뭘 듣니' 썸머 스페셜의 첫 주자는 '5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라이즈이다. 라이즈는 30일 '여름', '청량', '더위'라는 키워드에 맞춰 '사이다처럼 청량한' 플레이리스트와 멤버별 여름 일상 관련 독점 사진을 선보인다. 라이즈만의 에너지로 더위를 물리쳐줄 'Impossible'부터 힙합 아티스트 DPR LIVE의 'Hula Hoops (Feat. Beenzino, 화사)' 등 트렌디한 여름 노래들이 다수 수록돼 찬란한 청춘의 여름을 느낄 수 있다.
다음달 6일엔 '비가 오는 날이면 늘 소환되는 가수' 헤이즈가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한다. 헤이즈는 비에 어울리는 국내 가요는 물론 팝과 J-POP, 빗소리가 들어간 곡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선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서 13일엔 'K-POP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 20일엔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늦여름의 열기'라는 주제로 큐레이션한 곡들을 추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데이식스가 27일 '여름, 청춘이었다'라는 테마에 어울리는 곡으로 구성된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하며 이번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다.
멜론은 독점으로 확보한 아티스트별 여름 일상 사진과 여름 관련 셀카 등으로 꾸며진 멜론매거진도 함께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