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벨로 담당자는 "중국 공장 설립은 한국 시장 외에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초 단계로 생산 원가 경쟁력 확보, 안정적인 물량 공급 강화, 글로벌 프로모션 및 브랜딩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면서, "지속 성장하는 동남아시아, 유럽 등 신흥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토벨로는 2017년 설립된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제조 및 유통 전문기업으로 동탄산업단지에 대규모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370개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연간 2만대 넘는 제품을 유통·판매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개인형 이동장치 수요 증가로 회사의 매출과 판매량이 증가하였으며, 배달용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와 아이들과 함께 통원용으로 타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모토벨로가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토벨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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