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루 APM 대시보드 화면. 오픈마루 제공
오픈마루 APM 대시보드 화면. 오픈마루 제공
오픈마루는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솔루션 '오픈마루 클라우드 APM'을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픈마루 클라우드 APM'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실시간 모니터링, 문제 발생 시 빠르게 진단·대응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된 APM으로 실질적인 트러블슈팅을 통해 지속적인 성능 최적화를 지원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장애 상황 발생 시 '퀵서비스' 기능으로 2시간 이내 전문 기술진이 장애 이슈를 진단하는 기술지원 체제로 차별화를 꾀했다.

전준식 오픈마루 대표는 "이번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통해 공공분야 고객들이 한층 더 편리하게 오픈마루 클라우드 APM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애플리케이션 장애 상황에 빠르게 대처해 성공적인 서비스 운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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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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