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철수 에프앤가이드 대표이사, 윤정남 더구루 대표이사. [에프앤가이드 제공]
(왼쪽부터) 이철수 에프앤가이드 대표이사, 윤정남 더구루 대표이사. [에프앤가이드 제공]
금융투자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투자 정보 플랫폼 리타민(Retamin)을 통해 투자자들이 관심 있는 종목이나 글로벌 산업 뉴스를 제공하는 '한발 빠른 해외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는 인터넷 신문사 더구루와 콘텐츠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 더구루의 글로벌 뉴스 콘텐츠를 정식 뉴스 발간 전에 리타민에서 가장 먼저 제공할 예정이다.

이 뉴스는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도 받을 수 있다. 한 발 빠른 해외 뉴스 콘텐츠는 한시적 오픈 베타 서비스로 무료 제공되며, 올해 4분기부터 유료 전환돼 월 구독료 9900원부터 시작한다.

이경우 에프앤가이드 금융정보사업본부 본부장은 "더구루가 빠르게 해외 소식을 전하는 점에서 차별화되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프앤가이드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활동에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

신하연기자 summ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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