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의 신제품 '짜파구리맛'과 '카구리맛'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누들핏 브랜드 출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비빔타입 제품이다. 회사측은 기존 국물타입 누들핏 대비 약 4배 더 넓적한 당면으로 소스가 면에 잘 비벼지게 했고, 식감도 더욱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짜파구리맛과 카구리맛의 칼로리는 각각 135kcal, 120kcal이며, 식이섬유 1500㎎도 함유했다.

농심 관계자는 "체중 조절 관심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누들핏 비빔타입 신제품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농심 대표 모디슈머 레시피인 짜파구리와 카구리의 깊고 진한 맛, 다양한 요리에서 필수 토핑으로 사랑받는 당면의 조합을 맛있게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농심 누들핏 2종. 농심 제공
농심 누들핏 2종. 농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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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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