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범한 협의회는 배양육을 비롯한 바이오 미래식품과 관련해 기업 간 협력 및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 대표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 박사 과정과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 인턴을 수료한 뒤 안국약품 연구기획팀 선임연구원을 지냈고 2021년 심플플래닛을 설립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정 대표는 "바이오 미래식품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고 규제기관과의 지속적 논의를 진행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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