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지난 4일 기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인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01억 회를 달성했다. 이날 기준 임영웅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는 101억 103만 회였다. 앞서 2023년 10월 84억 회 돌파와 함께 엑소를 제치고 '누적 스트리밍' 2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 1월 '멜론의 전당'에서 멜론 누적 스트리밍 50억 이상∼100억 미만의 '골드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임영웅은 1년 5개월 만인 지난달 19일 100억 회를 돌파하며 남자 솔로 가수 최초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다시 15일 만에 1억회를 추가해 누적 101억회를 돌파했다. 그동안 '다이아 클럽'은 방탄소년단이 유일하게 명단을 올렸다.
한편 임영웅은 6월에 이어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면서 광고계에 가장 핫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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