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관리용 전용 세럼인 '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트 세럼', 일명 '포포세럼'이 또다시 품절이된 후 현재 4차 재판매를 개시했다.

해당 제품은 2차 물량이 단 1주일만에 완판되고, 3차 입고를 진행했으나 이 역시 빠르게 완판되어 최대한 추가 물량을 확보하여 현재 4차 재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은 이번 5일 소량을 확보해 수량 한정 방식으로 판매, 고객에 순차적 발송을 시작한 상태라고 전했다.

'셀로라바이™ 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트 세럼'은 피부 겉에서만 피부를 당겨 일시적인 착시현상을 유도하는 방식이 아닌, 시카 엑소좀 부스터 기술을 통해 세럼의 유효성분이 모공 속으로 최대치까지 흡수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모공 속 트러블 제거와 모공 축소를 동시에 구현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피부 깊숙한 곳까지 빠르게 흡수되는 병풀 캘러스로부터 확보된 엑소좀 성분이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한 후, 비어버린 모공 속의 수분 저장능력을 키워주며, 20,000ppm의 특허성분들을 최다 함유하여 압도적인 모공 슈링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코어덤 피부과학연구소에서 실시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단 1회 사용으로도 모공지수 -17.35%, 모공밀도 -9.93%로 나타나며 모공 관리에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라는 객관적 평가를 받기도 했다.

현재 셀로라바이는 고객감사 차원에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셀로라바이™ 포포세럼'을 2개 구매 시 30% 할인, 3개 구매 시 40% 할인을 제공 중이다.

업체 측 관계자는 "유명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도 많이 애용하고 계시다보니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는 과정 중, 늘어나는 수요 대비 원재료 수급이 어려워 현재 소량 제작만 가능한데 여러차례 품절까지 이어지게 되어 빠른 추가 물량 확보를 진행 중이다. 충분한 재고확보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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