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금융소비자 권리 증진을 위해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한다. 금융소비자를 위한 투자정보와 금융피해 예방 교육을 제공하고, KB증권 임직원에게도 소비자보호 관련 다양한 콘텐츠와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지점과 온라인 매체를 통해 원화장외채권과 펀드 등의 금융상품을 매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내 금융상품 리뷰하고 퀴즈 풀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응모 조건에 해당되는 이용자가 금융소비자보호 이해 여부, 금융상품 특징 등에 관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추면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또 지난 5월 전 영업점에 금융취약계층 전담창구를 신설한데 이어 3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장애인 응대 교육을 실시, 금융취약계층인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켰다.
김성현 KB즈원 사장은 "금융소비자가 보유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임직원에게는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비자보호를 향한 마음가짐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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